러시아 의료 능력은 세계 최하위가 맞기는 맞구나....

북을 먹느니, 먹을 가치가 있는 러시아 일부를 흡수하는 것이 이득이겠지.

도대체 통일 이후에 북의 특권계층 중에서 의료진이 포함되다니.....
종북 의사들 쫓겨난 것은 뭐지?

p.s 혹시 조선일보가 잘못 쓴 것인가? 아님, 두자리 수의 김씨일가들 주치의 집단을 가리키는 건가?

by 암호 | 2011/11/10 21:05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이미 누군가가 한 말인데도 그가 말하는 것은 진실로 느낀다.

오늘 편지 내용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는 기사에 대한 제 생각을 제목으로 적었습니다.

p.s.1 딱 이 말만 하시면 되겠지요.(종북 및 창조과학에 대한 비판 상실에 대한 반론으로 나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써 보았습니다.)

"나는 부산에서 아버지를 뒤따라 의사를 한다는 것이 내 꿈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여기 부산에서는 나와 아버지께는 대선배가 되는 분이 월남을 하여, 반평생 가까이 만나지 못한 배우자와 가족들을 기리다가 저 세상에서 다시 만나리라는 희망으로 크리스마스에 이승을 떠나셨다. 그 분은 일제시대 유능한 스승의 제의를 거절하고, 평양에서 의술을 베풀었고, 그 누구도 그에 대한 원망을 하지 않아 전쟁 이전 김일성 정권에서 건드리지 못하는 예외였다. 더욱이 김일성은 그 분에게서 수술을 받았으니, 건드리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전쟁이 터지고, 김일성 자기자신에게 유리했던 전황이 유엔군으로 인해 반전되어, 불리하자, 자기 지시에 따랐던 부상당한 병사들을 적화통일하려던 지역의 지도자처럼 내던지고 도망쳤다. 그 지도자가 도망친 평양에서 그 분은 당연한 일이라고, 병원을 지키고, 수술을 하고 있었다. 그것이 국군과 만나게 된 이후, 중공군의 개입에 자의이든 타의이든 월남을 하였다. 그 때에 가족들과는 둘째 아들만을 데리고 있던 탓에 영원히 다시 만나지 못 하였다.

월남한 이후, 부산에서 그는 전문적 지식으로 호의호식 대신에 돈없이 죽어가던 이들에게 다가셨다. 물론, 그러한 방법이 좋다고는 할 수 없었다. 그러한 문제를 헤처나가기 위한 대안에 여러 의사와 간호사와 민간인들이 손을 합쳤다.

미국과 유럽이 취하던 의료보장에 대한 공통적 이점을 취하여, 한국 의료보장제도 역사에 길을 남긴 선각자들이었다. 그리고, 그 분이 살아왔던 인생에 있었던 각종 책임들이 그 집단. 청십자의료조합이 대한민국이라는 정치집단이 세계라는 무대에 오를 한가지 기반을 마련하였다.

사상대결이라는 측면에서야 만들어낸 독재자와 달리, 이들은 대한민국 주권자들에게 진정한 침략자들에 맞선 책임자들이었다.

몇 년 전에 북의 의료보장에 대한 지도자들의 의식이 무개념이라는 점을 부정한 한국정부에 항변한 독일인 의사가 기억이 난다. 그 의사가 만일 살아 생전 그 분을 만났다면, 더 어처구니 없는 현실에 한탄을 하고 있었을까?


p.s.2 이 말을 듣고, 국가원로들이 항변하면, 전 세계는 한편의 희극을 보는 역사를 다시 만들겠지요.


by 암호 | 2011/10/24 22:27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1)

페일린과 만나는 것이 이득인가....

주한미군이 누굴 대응하려고 대비하는 지도 모르는 것과 만나는 것은 뭔지......

by 암호 | 2011/10/23 22:03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6)

공각기동대가 한국영화로 나온다면.....

여주인공을 맡을 국내 배우는 이미 낙점되었습니다!!!

http://kr.kpost.search.yahoo.com/s?s=d38nmwTFQUODU-c8ry5yNw/AiDIKA.AZU.glYQLJdGR2eSnB6mZ8LWjg

p.s 후에 이 영화가 일본에서 더빙을 한다면, 여주인공역을 맡는 성우는 박로미님이 맡아야 한다는 것에 올인~

by 암호 | 2011/10/18 22:21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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