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방명록^^;;


대륙급 망상이 또 다시 전개될 2009년 방명록을 설치합니다.^^;;

by 암호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10)

저격전설. 시모 하이하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C%8B%9C%EB%AA%A8%20%ED%95%98%EC%9D%B4%ED%95%98


올해로 탄생 103주년..

소련군에게 하얀 지옥을 선사하였던 핀란드가 자랑스러워 하는 전설 중 하나.....


p.s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겨울 전쟁에 독일이 적극적으로 물자를 공급했다면, 소련이 붕괴되었을 가능성이 생기지 않았을까요?

by 암호 | 2009/12/07 05:19 | 역사 | 트랙백 | 덧글(2)

2가지 이야기...

1.적어도 개인적이지만, 중`인 세계적 인구대국 정치가들은 배울 것보다는 배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내 신념이다.
국가를 약화하고, 후퇴한 이들이 건국 최고 지도자 대우를 받는다고 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다.

(1) 책임 없는 지도층
(2) 비판 및 비난을 못 하는 주권자
내 착각이 지나쳐서일지 모르겠다. 허나, 이 두가지가 간디가 말한 국가 붕괴를 이끄는 7가지보다 더 정확한 현실...



2.그 동안 인터넷 접속을 하지 않았고, 그 뒤로도 이 수준으로 접속하지 않게 되는 내 건강상태인 아토피 증세가 과연 전국민적으로 인정되고 있는지, 현 정권을 볼때마다 의문이다.

다들 자기 가족이나 친척이 아토피라고 주절거리고, 차승원이 나왔던 광복절 특사에서 교도관이 자녀가 아토피라고 말하는 것을 폭동을 일으킨 이들이 동감하는 상황에서 전국민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생각을 겨우 갖는다.

상류층에서 잘도 지낸 티가 확실하게 난다.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내가 보아도..... 지금 집권자는..... 저탄소 녹색혁명.....

웃기지도 마라.....



p.s 2번에 관한 제 상황은 제 변명같은 생각이 그동안 제 입장이었습니다..... 근데, 자꾸 주변분들이 자기 가족도.... 자기 친척도 아토피가 있다는 이야기 들을 때마다 기분이 안 좋아지더군요. 정부 입에서는 아토피는 없는 병으로 보입니다.....
[희귀질환으로 몇 만명이라도 있는 상황이라면 이해를 합니다. 근데, 아주 아토피 관련 피부과들이 아주 시군 단위에 하나씩 있는 형국인데도 자기 경험으로만 보려는 헛소리에 삽질에..... 이제는 확실하군요. 현 정권도....]


by 암호 | 2009/12/05 06:59 | 주저리 | 트랙백

일시복귀 겸 주저리들 [수정]

2주 동안 생각지도 못 하게 접속을 못 했습니다. 일시복귀라고 하지만, 12월까지 다시 접속이 될지가....

오늘은 한글날이면서도 버마아웅산폭탄테러가 일어난 날이기도 하군요.



1.한글날에 한자를 넣은 개명 기사를 보면서, 중학교 시절 국사 선생이 말했던 권위 운운에 반기를 들고 싶은 생각이.... 한자를 간략하게 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한글이라는 문자 덕 아닌가요? 오히려 동북아에서 우리만 개정되지 않은 고립 한자를 쓰는 결과를 낳고 있지 않는가요?


2.일본 민주당 정권이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 회장을 행정쇄신회의 민간인 위원으로 선출된 기사를 읽은 뒤에 문득 요즘 접했던 것들이 떠오릅니다.

도서관에서 신동아 잡지를 읽었는데, 이번달은 우장춘 일가에 대한 글을 쓰면서, 상당히 기분 나쁘게 폄하만 한 것.... 민비가 무슨 애국자인양.....

그걸 글이라고 쓴 교수에게 그냥 귀국 하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협박하고 싶네요... 권력을 비판해야 하는 지식인이 노예선언을 했으니.....

근데, 배용준이 출현했던 태왕사신기 만화판을 일본에 베르사유의 장미 원작자가 직접 맡아 출간했다고 하지요. 베르사유의 장미가 마리 앙투와네트 미화를 촉진한 작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프랑스 황실이 한 문제점이 들어나지 않았던 것으로 저 역시도 기억되고 있지요. 그래도 민주공화정이라는 국가에서 그런 정치지도층 옹호할 작품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 일어났습니다. <- 한국어

و ل ك ن ه ذ ا م ا ح د ث ف ع ل ا. <- 아랍어

Αλλ ά αυτ ό που συν έβη. <- 그리스어

Maar het daadwerkelijk gebeurd. <- 네덜란드어

Aber es wirklich passiert ist. <-독일어

Но это произошло в действительности. <- 러시아어

但 它是 实 际情 况。<- 중국어

しかし、それが 実際に起きています。 <- 일본어

Ma è realmente accaduto. <- 이탈리아어

Mais ce qui s'est r éellement pass é. <- 프랑스어

But it actually happened. <- 영어


불꽃처럼 바람처럼이라는 영화를 딱 보니, 완전 남장여자가 안 등장하는 베르사유의 장미이지요. 하기야 신분제가 존재한 일제와 같은 민족이라고 말하기 싫은 북을 무의식적으로 따르는 집단이 국가지도층이라고 있었던 세월을 철저하게 밟지 못한 댓가라고 생각하는 터이지만요..

한국 영화가 또 한번 후퇴.... [뭐, 후퇴나 계속하지만.......]

3.헤르타 뮐러가 노벨문학상 수상한 것에 관련 게시물 댓글란에는 좋게 안 생각하는데, 독재 권력을 끝까지 비판하는 한국 중견 작가가 있는가요?

 

4.UAE가 전국민 DNA 채취한다고 난리인데, 전국민이 지문뜬 것이 문제라고는 생각도 안 하는 댓글만 많습니다. 덕분에 신 사대주의를 선보인 강금실 비판은 외국인 혐오론자가 다수를 차지하는 기현상 발생~~
 

결론:뉴스란 댓글 자나깨나 보지 말자.

by 암호 | 2009/10/09 13:20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역사라는 단어를 쓰고 싶어 난리치는 대한민국...

요즘들어서 사극이라는 것을 보면, 그냥 역사라는 것 빼면, 판타지 소설 드라마화 수준인데도 진짜 판타지 소설을 드라마로 만들 생각이 없는 듯 하다.

아니, 그것만이 아니다. 예전에 소유권이 있다는 이유로 간도 운운하는 것을 보면, 역사라는 망상을 걷어내면, 쉽게 말해 이거지만...

[땅 가지고 싶어~]



p.s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새로 쓰는 소설과 관련된 인터뷰에서 한국은 미래지향적 국가라고 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한국을 띄워주었다. 프랑스보다 더 과거지향적 망상에 사로잡힌 국가이다.

by 암호 | 2009/09/04 12:11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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