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30 16:36

그동안 의아해하였던 점이 하나 풀려지네요. 주저리

뭐? 구원파?!

해경이 민간한테 맡길 수준으로 전문성도 없으면서 해군 투입 막았다?

초효님 글에서도 제가 그러한 느낌을 들었던 것이 수월하다던 구난작업이 상상이상으로 힘들어졌습니다.
 그런데, 해경에서는 해군 입장 좀 고려해서라도 철수를 한 민간잠수사들한테 비판해도 말입니다. 
[관련된 고난이도 업무 전문성이 없는] 식으로 하는 문장이 해경 대변인 입에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반정부 쪽 언론 조작이라고 믿고 싶을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오늘 반정부쪽에 속한 언론들에서 이게 터지고 있습니다. 야당의원한테 보냈다고 해도 아무래도 국방부 공식 답변이라 하는데, 위 발언을 생각하면 위 보도 가능성이 오보라도 쉽게 진정되지 않겠습니다.  


---------------------------------------------------------------------------------------------------------------------


이미 보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오해가 낳은 오보 또는 또 다른 악재란 생각에 개인적으로 글을 생각없이 올려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덧글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4/04/30 16:50 #

    청진해운은 세월호를 사서 팔려고 내놓았었고 끝내 팔지 못했다고 합니다.

    배를사서 1년 내에 되파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는데

    사고 전에 배는 보험이 들려있었답니다.
  • NET진보 2014/04/30 20:38 #


    해경 때문에 17일 군의 SSU/UDT/SEAL 투입못했나?!
    http://dfgdg12.egloos.com/3142382 관련글을써보앗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