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3 17:52

둘 다 좋게 보기 힘듭니다. 역사

배설 후손들 이제서야 움직이나?




너무 씁쓸합니다. 단시간 내에 신기록을 내며, 흥행 몰이되는 점에 이제서야 항의 기사가 나오는 것은 너무 의아하군요. 초반부터 좋게 안 보는 시각들이나 언론도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침묵했다고 보입니다.
거기에 난중일기만 봐도 질환으로 나갔다는 말은 없는데 말입니다. 차라리 통상대감 죽인다는 설정에만 매달려서, 공격이나 하지...


그렇다고 영화사도 웃기는 것이죠.
배설을 실제 기록에서도 없는 찌질함이나 첨가하려는 수작이 불멸때 안위를 쓰레기로 만든 것과 뭐가 다른지 지금도 이해가 안 됩니다.




영화, 뉴스비평에도 올릴만한 것이지만, 역사를 근거없이 보다가는 역풍이 되는 것을 좀 이해하였으면 하는 생각으로 역사로 돌립니다.

덧글

  • 별일 없는 2014/09/03 20:15 #

    근데 그배설이 없었다면... 12척은......
  • 암호 2014/09/03 21:45 #

    통상께서는 더욱 심리적으로 힘들어 했을 것이고요. 그나마 통제사를 믿었기에 12척이라도 넘겼을 가능성이 높은데 말입니다.
  • 2014/09/03 22: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03 23: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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