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8 23:33

요즘 생각된 것들입니다. 주저리

1.

물리적 제어가 늘 붙어 있어야 제어 되는 이들에 대한 격리가 불가피하다.

위 기사 댓글란에서도 해당 질환자 사회 격리를 이야기하는데, 이게 위험천만한 점이 많고, 동시에 권력을 지닌 자들을 위 문제로 격리할 수 있냐. 무조건 격리 외치는 자들 절대 다수는 절대 못 할 것이라고 봅니다. 분풀이나 나오고, 세상 무서운 줄 모른다는 것이 많습니다. 그 장애가 사회에 대한 공감을 잃었다는 것이 무서운 것에는 전혀 관심없습니다.



2.

요즘 독실이 아닌 혼실로 변경했다는 그 넛에 보수세력들 잘도 비호하더군요. 물론, 롯테가 난리떨며 지은 것이 문제인데도 지 이미지 챙긴다고, 유야무야 하는 시장한테는 추가 비난도 못 하는 진보세력들이 사실상 비호하는 것에도 역겹습니다.

단,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것에 제일 핀란드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복이 뭔지 보여줄 미국한테 뭘 내주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요즘 유투브에서 일본 편 들며 자극시키는 것도 국정 안정이나 무력화시키면서, 자기들 권위 무시하는 현정권에 이가 갈린다는 뜻을 은근히 보수세력들도 무시하는 처사가 많이 보입니다.

그러고보니, 다음 차기 정권은 누가 되었든 미국과의 친선과 사회정의 운운하며, 저 넛도 그냥 미국으로 소환하는 거 아닌가라는 일말적 희망을 둡니다.

p.s 일본 혐한들 모든지 모에화한다고, 하는 그 기상에 이젠 꺽고 싶어요. 역겨워집니다. 

덧글

  • 킹오파 2015/01/09 02:09 #

    1번의 해결책은 간단함. 글구 보니 오늘 기사 떳는데 2살 짜리 아이를 발달 장애인이 죽인거..

    격리를 하는것두 안하는 것두 자유인데 죄를 지으면 부모까지 같이 똑같이 처벌 받으면 됨.
    부모가 없는데 형제만 있다. 그 형제가 동의를 안한다. 그럼 그 형제가 책임을 진다는 거..

    격리를 하는 것두 부모의 동의가 필요한데 부모가 동의를 안한다는 것은 부모들이 본인들이 자식을 잘 관리한다는 거...
    그렇담? 죄를 지으면 부모가 같이 죄질에 따라 같이 사이 좋게 디지던가 깜방 가던가... 부모도 같이 감방에서 썩던가 사형대에 올려야 감당 못하는 부모들은 알아서 자식을 정신 병원에 쳐 보낼 거고.... 감당할 여력이 있는 사람들은 알아서 잘 살거임.

    사실 이런 구조로 가야 그나마 일반인에게 폐 안 끼치는 장애인이라도 대우 받지... 아니면 싸잡아서 같이 욕 먹는 거임.

    신체적 장애인은 오히려 남에게 당하기 쉽지만 정신적 장애인은 오히려 약자를 괴롭히는 걸 문제로 생각 못하는 경우가 많음... 경증이라면 몰라도 중증이라면 부모나 주변인이 감당 못하면 무조건적인 격리만이 유일한 해결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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