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3 18:54

아무래도 현정권 반미적 움직임이 노골적이다. 주저리

불길한 예상


전에 덕부신님이 특전사 고문 적응 훈련에서 사망자가 나왔을 때, 이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다른 분 포스팅 댓글로 견해를 보여주신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도 이는 무시 못 할 일이다. 그래야 설령 이러한 상황이 되어도 구출할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니 말이다. 허나, 문제는 이러한 훈련은 국군이 20년간 금지되었다가 다시 시행하려는 첫걸음임에도 우방국들 도움은 하나도 빌리지 않았다는 해석이다.

특히나 오바마 행정부는 현 주한미국대사가 특수전 복무 경력으로서 국가안보 관련 실무를 맡았던 이를 내정된 것에다가 그 대사가 당시 특전사들을 관할하는 사령관으로 역임한 장성과 공식적으로도 만나는 점이 언론에 나간 이후에 일어났기에 충격은 굉장했다.

더욱이 그 장성은 고종사촌이 한국계미국인으로서는 최초 미해군 4성제독 위치를 정치적 이유이지만, 임명되었던 미 정계에서도 무시못할 실력자란 사실은 부정되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도 하나 협력을 구하지 않았다는 해석은 얼마나 대한민국 현 행정부가 반미를 노골적으로 보여주는가를 생각할 수 있다.

거기에 지난 이명박 정권 당시 대일 경계와 일본 반발이 연이어 일어난 A380 독도 비행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 단체와 인물이 공교롭게도 지난 겨울과 올 봄에 한미 관계가 의심스럽게 만드는 행위를 저지른 범죄자나 범죄에 휩쓸렸다.

올봄에 일어난 사건 범죄자가 만일 우파이었다면, 소위 쾌유를 빈다는 이들이 이렇게 많았을까? 분명히 쾌유를 빈다고 할 상황이겠지만, 입 다물었을 것이란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미국이 가장 우려를 표하고 군사작전을 즉시 실행한 원인과 유사한 행위에 대놓고 무시한 지난 겨울의 행위는 분명 한미관계에 관련된 역사가들이나 관련 전문가들은 노골적인 반미행위로 예시들 것이라고 확신이 분명하게 든 결정타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미증유적 위기에 빠졌다는 음모론은 현실이 되는 것일까?

덧글

  • 백범 2015/11/03 22:44 #

    어쩌겠수? 현 사회의 기득권층은 엄연히 운동권들과 페미니스트들인데...

    아무리 보수정권이 집권했다 한들, 사회의 중추를 차지한 것은 운동권들과 페미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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